장미란씨 실종 사망과 경찰의 대응에 대한 단상

 

임의 종결 가능??

경장이 높은 계급도 아니다. 거의 말단이다. 근데 어떻게 290건이 넘는 실종 사건을 임의 종결할 수 있었을까? 아무런 관리 감독이 없었다는 것일까?? 

야자수 농원 

야자수 농원이란 수풀이 우거지고 가시가 난무하는 밀림지대 정글 같은 곳이다. 그런 정글을 약한 여성이 혼자 들어 갔다는 말을 믿을 수 있을까? 야자수 나무와 그 농원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라면 일개 여성이 그 가시덤블 밀림에 혼자 들어가 야자수 나무에 올라가 목을 맷다는 말을 아마 믿기 어려울 것이다. 

중국인이 문제라고??

글쎄 아직 입증되지 않을 이야기를 함부로 할 껀 아니라고 본다. 그러나 확증이 될 때까지 무턱대고 그냥 기다리는 것도 능사는 아닐 것이다. 의심가는 부분이 있으면 파헤쳐서 밝히는 것도 필요하다. 

실종 

1년에 수백명씩 실종이 되고 있다면 뭔가 원인이 있을 것이다. 그건 꼭 밝혀야 한다. 대충 넘기면서 조용해 질 때를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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